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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임대주택 신청자 대거 몰려마포 래미안푸르지오(아현3)전용 59.97㎡은 454대1의 경쟁률 기록
임병동 기자  |  worldcom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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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30  14: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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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창흠 SH공사 사장

[전국뉴스 임병동 기자] 서울시 SH공사(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26일 모집 공고한 임대주택의 평균 경쟁률이 71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사는 공공 임대와 주거환경,재개발임대주택 잔여공가 천9백가구에 대해 최근 신청을 받은 결과 만 34백명이 접수했다.
 
이번 모집 공고한 공공임대 및 주거환경임대, 재개발임대주택 1923가구는 잔여공가 주택으로서 신청자격은 공공임대 및 주거환경임대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70% (3인기준 3314220)이하인 자로서 청약저축 24회 이상 가입자는 1순위로서 24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았다.
 
1순위 접수결과 공급가구 수에 200%초과하지 못한 6개단지에 대해 252·3순위(청약저축24회 미만)를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았다.
 
재개발임대주택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3인기준3314220)이하인 자로서 소득 50% (3인기준 2367300)이하인 자를 1순위로서 24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았다. 1순위에서 미달된 16개단지에 대해 소득 70%이하인 자를 2순위로 해 25일 청약신청을 받았다.
 
이번 공급은 기존 임대주택에 퇴거 등으로 발생한 잔여공가로서 공급면적은 전용 24(도봉서원)~전용 84(당산SH-Ville). 임대보증금은 516만원~4676만원, 월임대료는 82000~598500원 수준이다.
 
신청접수결과 마포 래미안푸르지오(아현3)전용 59.971가구모집에 454명이 신청해 4541의 경쟁률 기록했다.
 
공공임대 및 주거환경임대주택은 319가구 공급에 4202명이 신청 하여 평균경쟁률은 13.2: 1이며, 당산SH-Ville 전용 591가구 공급에 129명 신청해 129: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재개발임대주택은 1604가구 공급에 9272명이 신청, 평균경쟁률은 5.81을 보였으며, 마포래미안푸르지오(아현3) 전용 59.971가구 공급에 454명이 신청해 454:1로서 최고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이번 신청에 대한 당첨자발표는 615일에 하며 SH공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또 개별안내하며 당첨자는 76~8일 계약 체결하고 입주는 78일부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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