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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독대학교, "노웅래의원실 20억발표, 2016년자료" 현재 아무런 문제 없어.학교측, 금년대학구조개혁평가 컨설팅 이행점검결과 "학자금 대출 제한 벗어나" 신입생 국가장학금 신청할 수 있어
이화진 기자  |  qlee50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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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8  18: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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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기독대학교
[전국뉴스 = 이화진기자]교육부 “2018년 재정지원 가능 대학 273교 발표(9.4 )”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울기독대학교가 대학구조개혁평가 컨설팅 이행점검 결과 2018학년도 국가장학금 1,2 유형 및 학자금 대출 제한에 대해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측은 이번 대학구조개혁평가 컨설팅 이행점검 결과 서울기독대학교가 학자금 대출 제한에서 벗어나 신입생 국가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엄만동 교단 상임총무는 서울기독대학교는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목회자 배출 교육기관이자 운명공동체라고 전하며 이로써 교단과 학교가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토대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웅래 국회의원이 보도자료(96일 자)에 따르면 15년도에 서울기독대학교는 부채가 없었으나 16년도에 들어와서 20억 원 이라는 새로운 부채가 나타났다고 알린바 있다.
 
이에 관련하여 교육부 담당자와의 통화에서 이번에 노웅래 의원측에 제출한 자료는 “2016회계연도 사립대학 부채비율(교비회계기준)”의 내용으로 2017228일 기준으로 각 대학에서 제출한 결산서를 토대로 작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주 서울기독대학교 사무처장에 따르면 서울기독대학교는 2016년 부채로 남아있던 20억 원을 628일 자로 변제한 상황이며 이로 인해 대학구조개혁평가 컨설팅 이행점검에서 서울기독대학교는 2018학년도 신입생 국가장학금 유형 지원 가능 대학과 2018학년도 신입생 국가장학금 유형 신청 가능한 대학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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