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정치
홍영표 "지속되는 국회 파행 사태 방치할 수 없어"
이화진 기자  |  qlee509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1  16:01:1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트위터 네이버 구글 msn

   
▲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국뉴스 = 이화진기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1일 "협상 과정에서 아쉬움도 많았지만, 국정운영을 책임지는 여당으로서 40일 넘게 지속되는 국회 파행 사태를 방치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전날 41일 간의 진통 끝에 타결된 원 구성 협상과 관련 "늦었지만 다행"이라며 "임시국회에서 시급한 민생입법을 논의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남북특별위원회 활동과 의원외교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어 "사법부, 치안, 외교 공백까지 초래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하에 합의안을 도출했다"며 "(국회)의장 선출을 시작으로 다음 주 경찰청장·대법관 인사 청문을 차질 없이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홍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른바 '기무사 문건'에 대해 엄정 수사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국기문란"이라며 "이번을 기회로 기무사가 민주화 시대 보안 방첩부대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화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치
정동영

정동영 "문 대통령, 선거제도 개혁에 대한 의지 밝혀야"

[전국뉴스 = 김병주기자]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경제
국토부, 관세포탈 등 ‘사회적 물의’ 항공사 2년간 신규 운수권 제한

국토부, 관세포탈 등 ‘사회적 물의’ 항공사 2년간 신규 운수권 제한

[전국뉴스 = 이화진기자]항공사 또는 항공사 임원이...
사회
10월 취업자 6만 4000명 증가…청년층 고용률 1.1%p 상승

10월 취업자 6만 4000명 증가…청년층 고용률 1.1%p 상승

[전국뉴스 = 이화진기자]10월 고용률은 전년 같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23, 308호(여의도동,정원빌딩)
상호 : 주식회사 전국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031  |  등록일 : 2010. 2. 11.  |   대표이사 : 함태식  |  발행인·편집인 : 함태식
청소년보호책임자 : 함태식
Copyright © 2013 전국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eonguknews.co.kr
전국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