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정치
박지원 "양진호 '방탄 변호인단' 실패 기원"
김병주 기자  |  webmaster@jeonguk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5  15:55:36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트위터 네이버 구글 msn
   
 

[전국뉴스 = 김병주기자]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게시하고, “갑질 금메달리스트 양진호 회장이 초호화 '방탄 변호인단'을 구성했다는 보도에 '방탄 변호인단'의 실패를 기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극악무도한 살인범도 변호인을 선임해야 한다”며, “그러나 양진호 회장은 대국민 사과를 하고도 이러한 망발을 하는 것은 반성을 하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지적했다.

이에 “'방탄 변호인단'도 당연한 권리라고 하겠지만 이건 아니다”며, “'방탄 소년단'의 성공을 기원하며 '방탄 변호인단'의 실패를 기원한다”고 꼬집었다.

한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형사 합동수사팀은 지난 2일 양진호 전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경기 성남시 자택과 그가 실소유주로 알려진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 사무실, 경기 군포시 한국미래기술 사무실, 강원도 홍천군 연수원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를 통해 양 회장의 외장하드, USB, 휴대전화 등을 확보했으며, 양 전 회장의 추가 범행 등에 대해서 조사할 계획이다.

김병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치
정동영

정동영 "문 대통령, 선거제도 개혁에 대한 의지 밝혀야"

[전국뉴스 = 김병주기자]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경제
국토부, 관세포탈 등 ‘사회적 물의’ 항공사 2년간 신규 운수권 제한

국토부, 관세포탈 등 ‘사회적 물의’ 항공사 2년간 신규 운수권 제한

[전국뉴스 = 이화진기자]항공사 또는 항공사 임원이...
사회
10월 취업자 6만 4000명 증가…청년층 고용률 1.1%p 상승

10월 취업자 6만 4000명 증가…청년층 고용률 1.1%p 상승

[전국뉴스 = 이화진기자]10월 고용률은 전년 같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23, 308호(여의도동,정원빌딩)
상호 : 주식회사 전국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031  |  등록일 : 2010. 2. 11.  |   대표이사 : 함태식  |  발행인·편집인 : 함태식
청소년보호책임자 : 함태식
Copyright © 2013 전국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eonguknews.co.kr
전국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