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경제
전기안전공사-SK텔레콤, '5G 안정적 운용' 위한 기술 세미나
임병연 기자  |  worldcom0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0  17:16:32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트위터 네이버 구글 msn
   
 

[전국뉴스 = 임병연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지난 7일, 서울 중구 SK텔레콤 본사에서 '5세대(G) 통신시설의 안정적 전원 확보와 운용을 위한 합동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공사 기술지원처 전문가와 SK텔레콤 통신설비 관리자들로 구성된 '워킹그룹'이 국내 통신 전기설비 기술기준과 안전관리 기법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최근 통신설비 안전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자율주행 자동차 교통 체계 등과 연계된 5세대 통신시설의 재난 예방 체계와 안전관리 기술에 대한에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양사 워킹그룹 전문가들은 이날 주제 발표와 함께, 통신 전기설비 안전도 향상을 위한 각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시설안전관리 담당자들과도 열띤 토론을 나누었다.

공사는 특히 이날, 통신 전기설비의 안전한 운용 지원을 위해 정전이 수반되는 검사 일정을 사전에 공지, 통신 장애로 국민 불편이 없도록 하는 '전기설비 안전검사 알림톡' 서비스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임병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치
윤소하

윤소하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부터 솔선수범해 조사 받기 바란다"

[전국뉴스 = 김병주기자] ​윤소하 정의...
경제
코레일, 경의중앙선 '독서바람열차' 새 단장

코레일, 경의중앙선 '독서바람열차' 새 단장

[전국뉴스 = 임병연기자] 코레일이 경의중앙선 &#...
사회
DB그룹 창업자 김준기 전 회장,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 피소

DB그룹 창업자 김준기 전 회장,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 피소

[전국뉴스 = 장석진기자] DB그룹 창업자인 김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23, 308호(여의도동,정원빌딩)
상호 : 주식회사 전국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031  |  등록일 : 2010. 2. 11.  |   대표이사 : 함태식  |  발행인·편집인 : 함태식
청소년보호책임자 : 함태식
Copyright © 2013 전국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eonguknews.co.kr
전국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