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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국정 지지율 46%
고병용 기자  |  kbyo12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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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7  15: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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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64회 현충일 추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전국뉴스 = 고병용기자]한국갤럽이  6월 첫째 주(4~5일) 전국 성인 1,006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6%가 긍정 평가했고 46%는 부정 평가했으며 9%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통령 직무 긍정률과 부정률이 모두 지난주 대비 1%포인트 상승해 2주 연속 동률을 기록했다. 긍·부정률 모두 40%대인 상태가 7개월째 접어든다. 이번 주 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43%/44%, 30대 63%/31%, 40대 54%/41%, 50대 47%/48%, 60대+ 30%/59%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458명, 자유응답) '북한과의 관계 개선'(12%), '외교 잘함'(10%),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8%), '복지 확대'(7%), '서민 위한 노력', '개혁/적폐 청산/개혁 의지', '안전/사건사고 대처'(이상 5%), '소통 잘한다'(4%), '전반적으로 잘한다', '평화를 위한 노력', '국민 입장을 생각한다'(이상 3%), '기본에 충실/원칙대로 함/공정함', '전 정권보다 낫다', '경제 정책', '공약 실천', '최저임금 인상'(이상 2%)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458명, 자유응답)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45%), '북한 관계 치중/친북 성향'(13%), '일자리 문제/고용 부족'(5%), '전반적으로 부족하다', '최저임금 인상', '독단적/일방적/편파적'(이상 3%), '서민 어려움/빈부 격차 확대', '세금 인상', '부동산 정책', '신뢰할 수 없음/비호감'(이상 2%) 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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