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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제57회 김천시 전국남녀중고학생 탁구대회 후원최철홍 보람그룹 회장 "상조는 곧 나눔, 앞으로도 스포츠 사회공헌에 앞장설 것"
임병연 기자  |  worldcom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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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8  17: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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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7회 김천시 보람상조배 회장기 전국남녀중고학생 탁구대회 홍보 포스터.

[전국뉴스 = 임병연기자]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오는 22일~26일 경북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57회 김천시 보람상조배 회장기 전국남녀중고학생 탁구대회’를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회장 손범규)이 주최하는 대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탁구협회(회장 유승민)와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이 공동 주최하며 김천시 탁구협회가 주관한다.

단체전과 개인단식, 개인복식의 3개 종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68개교 417명의 선수를 비롯한 천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TV중계는 25, 26일 양일간 아이비스포츠(IB SPORTS)를 통해 생중계되며 보람상조 남자실업 탁구팀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오광헌 감독이 메인 해설자로 나선다.

보람상조는 지난 2016년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과 후원 협약을 맺고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기 시작, 올해로 4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8 일본·오사카·히로시마·태국오픈 등 해외대회 선수 및 지도자 파견 후원은 물론 올 초 ‘정남진 장흥 보람상조배 제56회 전국남녀 중·고학생 종합탁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는 등 국내 대회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국내 청소년 탁구 유망주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탁구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자 4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보람그룹은 앞으로도 한국 탁구의 미래인 중·고 탁구 선수들이 멋지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람상조는 2016년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창단을 시작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상조는 곧 나눔’이라는 보람그룹만의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연 2회 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탁구대회 개최, 친선 탁구교실 개최, 탁구동호인 1:1 강습, 탁구 용품 기증 등 탁구단 재능기부 활동으로 국내 생활탁구 활성화와 스포츠 사회공헌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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