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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민주당, 도로 열린우리당 부활을 우리 국민은 원치 않는다!경제가 다시 죽는 모습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이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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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5.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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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논평을 통해 오늘 유시민 후보가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지난 5년간 국정을 파탄 낸 친노·무능·경제발목잡기 세력의 부활 시도가 본격화됐다고 밝히고 한명숙, 유시민, 이광재, 안희정 등 민주당 후보의 면면을 보면 무늬는 민주당이지만 실질은 도로 열린우리당으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5년 뒤로 돌리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이로써 이번 선거가 지난 5년간 서민살림을 망치고 국민을 편 갈라 분열에 이르게 하여 지난 선거를 통해 심판받은 세력, 이른바 친노대 반노의 전선임을 다시 한번 입증시켰고 우리국민과 한나라당은 이명박 정부의 각고의 노력으로 OECD 국가 중 가장 먼저 경제가 살아나고 있는 이 시점에, 친노·무능·경제발목잡기 세력의 부활기도로 이제 겨우 살아나고 있는 경제가 다시 죽는 모습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우리 국민은 지난 5년간 노무현 국정무능파탄 세력으로 많은 고통을 겪었고 따라서 이번 지방선거는 미래를 향한 선택이 되어야 하며 결코 과거의 인물들이 새로운 가면을 쓰고 등장하는 장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이미 심판받은 무능한 친노세력의 발호를 단호히 막고, 이명박 정부의 후반기 안정적 국정운영 및 현 정부가 추진 중인 경제 살리기에 힘을 실어주어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등 선진 대한민국으로 도약하는데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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