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연예/스포츠
보이그룹 ‘베네핏·격투돌’ 이대원, ‘엔젤스파이팅05’ 세계최초 연예인타이틀 도전“더 이상 판정승 없다. 화끈하고 짜릿한 KO 무대 기대해달라”
이현근 기자  |  12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1  15:42:41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트위터 네이버 구글 msn
   
▲ 엔젤스파이팅 출전예정인 연예인파이터 대원.

[전국뉴스 = 이현근기자] 11일  격투돌로 유명한 ‘연예인 파이터’ 이대원(엔젤스파이팅/성남 칸짐)이 엔젤스파이팅 초대 입식 챔피언에 도전한다.

이대원은 11월 27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 특설 케이지에서 개최되는 ‘엔젤스파이팅05& 별들의 전쟁’에 참가한다.

엔젤스파이팅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격투돌’ 대원이 엔젤스파이팅 초대 입식 세계최초 연예인 챔피언 타이틀전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상대는 일본의 연예인 겸 종합격투가로 활동하는 선수가 그의 상대가 될 것이다고 발표했다.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엔젤스파이팅(Angels FIghting)’는 ‘사랑, 나눔, 봉사’를 위해 만들어진 세계 최초 기부 격투단체로 세계 각지에 난치병으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한 환우들에게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엔젤스파이팅은 기부를 통해 국내 난치병 환우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 엔젤스파이팅은 일본의 ‘HEAT(히트)’를 주축으로 아시아 여러 격투단체와 협력해 점차 세력을 넓히고 있다.

대원은 2016년 ‘MKF 인피니트 챌린지’를 시작으로 MKF 얼티메이트 빅터, 엔젤스파이팅02, 엔젤스파이팅03에 출전해 현재 4연승을 달리고 있다. 183cm의 긴 신장을 이용한 니킥과 강한 펀치가 주특기다.

현재 대원은 11월 엔젤스파이팅05 대회의 타이틀전을 위해 ‘대한민국 입식 격투기 혁명가’ 임치빈과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의 타격 트레이너로 유명한 임세일 성남 칸짐 대표의 가르침을 받고 있다.

엔젤스파이팅 공식 인터뷰에서 대원은 “엔젤스파이팅 2회와 3회에 이어 세번 째 출전이다. 내 파이트머니는 한 아이의 수술비로 전액기부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출전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원은 “엔젤스파이팅 다섯 번째 대회에 불러주신 정준호 엔젤스파이팅 회장과 박호준 엔젤스파이팅 대표께 감사드린다. 새롭게 태어난 ‘격투돌’ 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번 시합에서는 판정이 아닌 KO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대원은 마지막으로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국내 격투 팬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다. 엔젤스파이팅 대회를 통해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선수로 거듭나겠다. 많은 성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엔젤스파이팅05& 별들의 전쟁’은 ‘격투돌’ 대원뿐만 아니라 ‘검투사’ 문기범,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과 ‘미녀 파이터’ 송효경과 ‘코리안 베어’ 임준수(36, 엔젤스파이팅) 등 국내 유명 파이터가 대거 참가하는 엔젤스파이팅 연말 빅 이벤트다.
 

이현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치
이용주 의원, 최근 5년간 감사원 재심 접수 건 617건 중 296건 처리 과반도 안돼

이용주 의원, 최근 5년간 감사원 재심 접수 건 617건 중 296건 처리 과반도 안돼

[전국뉴스 = 김진구기자] 감사원으로부터 감사 처분...
경제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2’·전망 ‘안정적’ 유지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2’·전망 ‘안정적’ 유지

[전국뉴스 = 이현근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
사회
인사처,퇴직공직자 취업 제한범위 확대

인사처,퇴직공직자 취업 제한범위 확대

[전국뉴스 = 한용덕기자]앞으로 국가와 국민의 안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 516호
상호 : (주)미디어한국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031  |   대표이사 : 김진구  |  발행인·편집인 : 박두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구
Copyright © 2013 전국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eonguknews.co.kr
전국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