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정치
남북고위급회담 시작...조명균 장관 "시작이 반이다"
고병용 기자  |  kbyo123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9  10:58:59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트위터 네이버 구글 msn
   
▲ 9일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회담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YTN 캡처)

[전국뉴스 = 고병용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9일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시작이 반이다'라는 마음으로 의지와 끈기를 갖고 회담을 끌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회담 전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조 장관은 "오랜 남북관계 단절 속에서 회담이 시작됐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어 "'첫 술에, 첫 숟갈에 배부르랴'라는 이야기도 있다"며 "서두르지 않고 끈기를 갖고 하나하나 풀어가면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많은 나라에서 귀한 손님들이 오신다. 또 특별히 우리 북측에서 대표단, 귀한 손님들이 오시기 때문에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평화축제로 잘 치러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병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치
김관영

김관영 "이학재, 정보위원장 반납해야"

[전국뉴스 = 김병주기자]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
경제
남양주·하남·인천계양·과천에 신도시 건설

남양주·하남·인천계양·과천에 신도시 건설

[전국뉴스 = 임병연기자] 19일 정부는 3기 신도...
사회
김부겸 장관

김부겸 장관 "강릉 펜션 사고, 사고원인 철저한 조사"

[전국뉴스 = 장석진기자] 지난 18일 강릉의 한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23, 308호(여의도동,정원빌딩)
상호 : 주식회사 전국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031  |  등록일 : 2010. 2. 11.  |   대표이사 : 함태식  |  발행인·편집인 : 함태식
청소년보호책임자 : 함태식
Copyright © 2013 전국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eonguknews.co.kr
전국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