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연예/스포츠
영화 '돈', 예측불허 재미 예고하는 스틸 10종 공개
이현근 기자  |  12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8  12:32:4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트위터 네이버 구글 msn
   
▲ 영화 '돈' 스틸. (출처=쇼박스)

[전국뉴스 = 이현근기자] 류준열과 유지태, 조우진 등 개성과 연기력, 화제성을 겸비한 최고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돈'이 예측불허의 재미를 예고하는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 영화 '돈' 스틸. (출처=쇼박스)

공개된 스틸은 신입 주식 브로커 ‘조일현’(류준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 금융감독원의 사냥개 ‘한지철’(조우진)까지. ‘돈’을 둘러싼 인물들의 팽팽한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 영화 '돈' 스틸. (출처=쇼박스)

먼저, 부자가 되는 부푼 꿈을 안고 여의도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 ‘조일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코스피 전 종목까지 달달 외워 업계 1위 증권사의 브로커가 된 ‘조일현’은 첫 출근부터 실수 연발에 상사 앞에서 바짝 긴장하는 등 풋풋한 신입사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 영화 '돈' 스틸. (출처=쇼박스)
   
▲ 영화 '돈' 스틸. (출처=쇼박스)

지방대 출신에 빽도 줄도 없던 그가 입사 열 달째 실적 0원 신세를 이어가던 그때,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설계만 했다 하면 엄청난 돈을 긁어모으지만, 실체가 한번도 드러난 적 없는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와 만나게 된 것. ‘번호표’는 말없이 쳐다보는 작은 눈짓과 존재감만으로도 압도적인 아우라를 자아내며, 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 영화 '돈' 스틸. (출처=쇼박스)
   
▲ 영화 '돈' 스틸. (출처=쇼박스)

여기에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조사국 수석검사역 ‘한지철’은 오랜 시간 ‘번호표’를 추적해오던 중 신입 브로커 ‘조일현’으로부터 불법적인 거래를 감지하게 된다.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일명 사냥개 ‘한지철’은 ‘조일현’의 주위를 맴돌며 그를 압박하고 집요하게 뒤쫓으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낸다.

   
▲ 영화 '돈' 스틸. (출처=쇼박스)
   
▲ 영화 '돈' 스틸. (출처=쇼박스)

그저 평범했던 신입 브로커에서 클릭 한 방에 인생역전의 기회를 거머쥐게 된 ‘조일현’은 ‘번호표’와 작전 이후 ‘돈’이 가져다 준 달콤함을 맛보지만, 어딘가 위태로운 모습을 통해 앞으로 그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현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치
황교안

황교안 "조국 구하기 위해 결격사유 덮고 가는 것이 맞는가?"

[전국뉴스 = 고병용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경제
가스공사-포스텍, 'ICT 분야 인공지능 기술 개발' 상호협력 MOU

가스공사-포스텍, 'ICT 분야 인공지능 기술 개발' 상호협력 MOU

[전국뉴스 = 임병연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
사회
관악구, 글로벌 기업 참여 '청년 취업 토크콘서트' 참가자 모집

관악구, 글로벌 기업 참여 '청년 취업 토크콘서트' 참가자 모집

[전국뉴스 = 장석진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23, 308호(여의도동,정원빌딩)
상호 : 주식회사 전국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031  |  등록일 : 2010. 2. 11.  |   대표이사 : 함태식  |  발행인·편집인 : 함태식
청소년보호책임자 : 함태식
Copyright © 2013 전국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eonguknews.co.kr
전국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